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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C/IT 이야기

(책리뷰) AI 자율학습 커서XAI로 완성하는 나만의 웹 서비스

by 코딩의성지 2026. 1. 14.

 

 

"누구나 개발자가 되는 시대, 그 문을 열어주는 책"

 

1. 책 정보

- 제목: AI 자율학습 커서×AI로 완성하는 나만의 웹 서비스

- 저자: 성구(강성규)

- 출판사: 길벗

- 출간일: 2025년 12월 10일

- 가격: 24,000원 (판매가 21,600원)

- 페이지: 284쪽

 

2. 이 책을 선택한 이유

AI 코딩 도구 Cursor가 개발자 커뮤니티에서 뜨거운 화제입니다. "바이브 코딩(Vibe Coding)"이라는 새로운 개발 패러다임이 등장하면서, 이제는 코딩을 잘 모르는 사람도 AI와 대화하며 웹 서비스를 만들 수 있는 시대가 열렸습니다.

 

하지만 막상 시작하려고 하면 "어디서부터 어떻게?"라는 막막함이 밀려옵니다. 이 책은 바로 그 지점에서 출발해, 기획부터 배포까지 전 과정을 손에 잡히듯 안내해줍니다.

 

 

 3. 이 책의 세 가지 강점

1) 화면 캡처 기반의 친절한 실습 가이드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모든 실습 과정을 화면 캡처와 함께 단계별로 설명한다는 점입니다.

 

Supabase 프로젝트 생성, 환경 변수 설정, 데이터베이스 구성까지... 처음 접하면 당황스러울 수 있는 과정들을 실제 화면 그대로 보여주면서 "여기를 클릭하세요", "이 값을 입력하세요"라고 친절하게 안내합니다.

 

마치 옆에서 선배 개발자가 화면을 공유하며 알려주는 것처럼 따라갈 수 있어서, 중간에 길을 잃을 걱정이 없습니다.

 

2) 비전공자도 이해할 수 있는 개념 설명

 

웹 개발의 기초 개념을 설명할 때, 이 책은 탁월한 비유를 사용합니다.

구성 요소 역할 비유
HTML 내용의 구조와 의미  집의 골조
CSS 디자인과 스타일 인테리어
JavaScript 동작과 상호작용 전기 설비

 

"HTML은 집의 골조, CSS는 인테리어, JavaScript는 전기 설비"

 

이렇게 일상적인 비유로 설명하니, 코딩을 전혀 모르는 사람도 "아, 그런 거구나!"하고 바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낯선 용어가 많아도 겁먹지 않게 해주는 저자의 배려가 느껴집니다.

 

3) 실제로 작동하는 서비스를 만든다

이론만 나열하는 책이 아닙니다. Cursor와 Gemini API를 활용해 실제로 작동하는 AI 할 일 관리 서비스를 직접 만들어봅니다.

- Next.js로 프론트엔드 구축

- Supabase로 데이터베이스와 인증 시스템 연결

- GitHub로 버전 관리

- Vercel로 전 세계에 배포

 

책을 다 읽고 나면 내 손으로 만든 웹 서비스가 실제로 인터넷에 배포되어 있는 성취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 AI 코딩 도구 Cursor를 제대로 배워보고 싶은 분

- 웹 개발에 관심은 있지만 어디서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비전공자

- 사이드 프로젝트로 나만의 웹 서비스를 만들어보고 싶은 분

- "바이브 코딩"이 뭔지 직접 체험해보고 싶은 분

- 기획부터 배포까지 전체 플로우를 경험해보고 싶은 주니어 개발자

 


이책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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